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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아픈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는 동물인데요.

보호자가 이상을 알아차렸을 때는 

이미 질환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고양이 만성신부전(CKD)은 중·노령묘에서 

흔하게 발생하며 한 번 손상된 신장 기능은 회복이 어려워

 조기에 발견하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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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희 부천 정담동물메디컬센터에서 

고양이 만성신장질환이 어떤 질환인지, 원인증상,

조기 발견과 관리가 중요한 이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고양이 만성신장질환이란?


고양이 만성신장질환(CKD)은 

신장의 구조적 또는 기능적 이상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신장 기능이 점차 감소하는 질환입니다.


신장은 혈액 속 노폐물을 소변으로 배출하고, 체내 수분과 

전해질의 균형을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신장 기능이 떨어지면 이러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기 어려워지면서 몸속에 노폐물이 쌓이거나

 수분과 전해질 균형에 이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는 나이가 들수록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편입니다. 

이외에도 유전적 요인이나 과거의 신장 질환, 

반복적인 요로계 질환 등 다양한 요인이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고양이 만성신장질환은 지속적인 관찰과 관리가 필요한 질환으로

중·노령묘의 경우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신장 기능의 변화를 일찍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양이 만성신장질환의 증상

만성신장질환은 서서히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평소와 다른 작은 변화를 주의 깊게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을 평소보다 많이 마신다.

소변량이나 소변 횟수가 늘어난다.

식욕이 감소하거나 식사량이 줄어든다.

특별한 이유 없이 체중이 감소한다.

구토가 반복된다.

평소보다 활력이 떨어지고 잠을 많이 잔다.

털이 푸석해지거나 그루밍이 줄어든다.


이러한 증상은 다른 질환에서도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증상만으로 만성신장질환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평소와 다른 변화가 지속된다면

 검사를 통해 원인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고양이 만성신부전, 조기 발견이 중요한 이유


신장은 한 번 손상되면 원래 상태로 회복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신장 기능이 크게 저하되기 전에 

질환을 발견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기에 발견하면 현재 신장 상태를 바탕으로 

식이 관리와 수분 섭취 관리 등을 시작하고

고혈압이나 단백뇨 등의 합병증 관리가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신장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면 

질환의 진행 상황에 맞춰 관리 방법을 조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고양이 만성신장질환은 어떻게 진단할까요?


정확한 신장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여러 검사 결과를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액검사를 통해 크레아티닌, BUN, SDMA 등의 수치를 확인하고, 

소변검사로 소변 농축이나 단백뇨 여부 등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혈압 측정을 통해 고혈압 동반 여부를 확인하고, 

복부 초음파검사를 통해 신장의 크기와 형태, 

내부 구조 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검사 결과를 종합해 

현재 신장 기능과 전반적인 상태를 평가하게 됩니다.

🏥정담동물메디컬센터의 차별화된 만성신장질환 관리

정담동물메디컬센터에서는 아이의 현재 상태와 질환의 진행 정도를 

종합적으로 확인하여 관리 방향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먼저 신체검사와 병력 확인을 진행하고, 

혈액검사와 소변검사 등을 통해 신장 기능을 평가합니다. 


필요한 경우 혈압 측정이나 영상검사를 추가하여 

신장과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함께 확인합니다.


이후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필요한 식이 관리와 치료 방향을 안내하고, 

정기적인 재검을 아이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합니다.



📌보호자가 함께 실천해야 하는 관리 방법


만성신장질환은 병원에서의 치료뿐만 아니라 

가정에서의 꾸준한 관리도 중요합니다.


✔️신선한 물을 충분히 제공하기

✔️ 처방받은 식이 관리가 있다면 꾸준히 유지하기

✔️ 체중과 식사량의 변화를 확인하기

✔️ 물을 마시는 양과 소변량의 변화를 관찰하기

✔️ 구토나 활력 저하 등 새로운 증상이 있는지 살펴보기

✔️ 정기적인 검진과 재검 일정 지키기


특히 식욕이나 체중의 변화는 보호자가 일상에서 

비교적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므로 

평소와 다른 변화가 있다면 기록해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정담동물메디컬센터가 보호자님께 드리는 말씀


고양이 만성신장질환은 증상이 나타난 이후보다

 조기에 발견해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 질환입니다.


 특히 중·노령묘는 겉으로 건강해 보이더라도

 신장 기능에 변화가 없는지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보다 물을 많이 마시거나 소변량이 증가하고, 

식욕이나 체중에 변화가 나타난다면 단순한 노화로 생각하기보다

 검진을 통해 원인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정담동물메디컬센터는 정확한 검사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고양이의 신장 건강을 꾸준히 관리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365일 노력하는 부천 정담동물메디컬센터입니다.


저희 정담동물메디컬센터는 우리 아이들이 언제나 좋은 환경에서

 진료받을 수 있도록 2인의 서울대 출신 원장님께서

일요일, 공휴일 모두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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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송내동 동물병원 정담동물메디컬센터에는 무더운 여름이 되면

귀를 심하게 긁어 내원하는 강아지 친구들이 눈에 띄게 늘어납니다.


 여름철은 1년 중 외이염 발생 빈도가 가장 높은 계절로 꼽히는데요.

오늘은 여름철 강아지 외이염이 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지,

어떻게 예방하고 관리해야 하는지 정담동물메디컬센터의

 실제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여름철 외이염이 잘 생기는 이유

습한 환경과 귀 구조

강아지의 귀는 사람보다 구조가 깊고 L자 형태로 굴곡져 있어

 한 번 습기가 차면 잘 마르지 않는 특징이 있는데요.


여름철에는 높은 기온과 습도, 물놀이 후 남은 물기가 귓속에 

고이면서 세균과 곰팡이가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여기에 에어컨 사용으로 인한 급격한 온도 변화, 잦은 야외 활동으로

 인한 이물질 유입도 여름철 외이염을 악화시키는 요인입니다.

위험 견종과 재발 요인

코커스패니얼, 푸들, 리트리버처럼 귀가 늘어진 견종이나

 귓털이 많은 견종은 통풍이 되지 않아 외이염 발생 위험이 높습니다.


특히 알레르기성 피부 질환이 있거나

 외이염을 앓은 이력이 있다면 재발 가능성이 커지므로

 습한 여름철에는 세심한 관찰이 필요합니다.



📌이런 증상이 보이면 외이염을 의심해 보세요


- 귀를 자주 긁거나 바닥에 비비는 행동

- 고개를 심하게 흔드는 모습

- 귀에서 나는 불쾌한 냄새

- 갈색이나 검은색 귀지 증가, 진물

- 귀를 만지면 아파하거나 예민하게 반응

- 귀가 붉게 부어오르거나 열감이 느껴짐

- 심한 경우 균형 감각 이상, 사시 등 신경 증상 동반


이런 증상이 하나라도 관찰된다면 동물병원에 내원해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부천 정담동물메디컬센터는 외이염을 어떻게 치료할까요?

📝정확한 원인균 검사

외이염은 원인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겉으로 보이는 증상만으로 바로 약을 처방하게 되면

근본적인 원인이 해결되지 않아 증상이 호전되지 않기도 합니다.


 물론 증상이 가볍고 원인이 비교적 명확한 경우에는 검사 없이

약물 처방으로 빠르게 치료를 시작하기도 하지만,

증상이 반복되거나 뚜렷하지 않을 때는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재발을 줄이는 데 중요합니다.


부천 정담동물메디컬센터에서는 아이의 상태에 맞추어 진단한 뒤

정확한 원인균을 확인하고 그에 맞는 약을 처방하고 있습니다.

🧑‍⚕️통합적인 재발 관리

고막 상태와 외이도 깊숙한 부위까지

 살펴 중이염 진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만성적으로 재발하는 경우에는 알레르기성 피부 질환이나

 내분비 질환 등 근본 원인까지 살펴보는 통합 진료를 진행하며,

 정기적인 재검진으로 재발 여부 모니터링을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외이염 예방 관리법

🛁목욕 후 귀 건조는 필수

 목욕이나 물놀이 후에는 부드러운 수건이나

 귀 전용 세정제로 귓속 물기를 반드시 제거해 주세요.

🫧정기적인 귀 청소

 주 1~2회 반려동물 전용 귀 세정제를 사용해 가볍게 관리하되, 

과도한 세척은 오히려 자극을 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귀 주변 털 정리

귓속 털이 많은 견종은 주기적인 미용을 통해 귀 주변 털을 

정리해 귀의 통풍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면봉 사용은 피하기

귓속 깊숙이 이물질을 밀어 넣을 수 있어 

오히려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철 강아지 외이염은 단순한 가려움증으로 넘기기 쉽지만,

 방치하면 만성화되거나 고막 손상, 중이염·내이염으로까지 

진행될 수 있어 초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반려견이 귀를 자주 긁거나 고개를 흔들고 냄새가 난다면

증상이 심해지기 전, 늦지 않게 부천 정담동물메디컬센터에

 방문하셔서 정확한 검진을 받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정확한 원인 진단과 그에 맞는 맞춤 치료로 

소중한 우리 강아지가 편안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부천 정담동물메디컬센터가 함께하겠습니다.